제목은 뭔지 모르는데요...처음에는
세상에서 내가 가장 많이 생각했던 열글자
항상 내곁에 있어줬으면....
세상에서 내가 가장 많이 바랬던 아홉글자
너와 하나 될수 있다면..
이렇게 시작되는 시인것 같은데요...
그리고 하나더 있는데요..
가 부터 시작해서 하로 끝나는 시인것 같은데요
다 -- 다른 어느누구보다도 깊은 나의 사랑을 드리겠어요..
라--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의 노랫소리가 들리나요...
이렇게 시직하는것인데 두개 모두 십자수로 부탁드릴께요 그리고
제가 반수는 제일로 자신이 없거든요 부탁드려요...